2005년 07월 04일
인터넷 종량제, 공유기 사용시 5천원 부가의 부당성
인터넷종량제, 그리고 공유기 사용시 5천원을 부가하려는 KT 의 어의없는 주장이 나온다..
그냥 쉽게 설명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올리기 속셈이다.
쉽게 짜장면과 비교하자. (자장면이라는 발음을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니, 자장면으로 읽고 싶으면 읽으시라~)
우선 종량제~
짜장면을 시켜먹는데, 많이 먹던, 한 젓가락만 먹던간에 가격은 똑같다.
이유는 짜장면이라는 단일상품을 고객이 구입을 했기 때문에 단일상품에 따라 가격을 내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KT 는 짜장면을 다 먹었다는 이유로 돈을 더 달라고 한다. (참 어이없다)
짜장면을 보통을 시켜먹어서는 배가 안차는 사람들은 곱배기 시켜서 좀더 먹는다.
인터넷 사용도 마찬가지.. ADSL 로 성이 안차는 사람은 VSDL 사용하는것과 같지 않은가.
그런데, KT가 주장하는 논점의 가장 요점은
'너는 짜장면 먹으면 남기는데, 저사람은 다 먹네, 같은 돈 내는거 어굴하지?'
'많이 먹는 사람들 때문에 설거지,재료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차별화 해야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짜장면이라는 단일상품을 구매를 한 사람은 그걸로 끝난거다.
국물까지 싹 먹던, 짜장면시켜놓고 단무지 하나 먹던간에 그건 구매자의 마음대로 라는거다.
그리고, 인터넷 공유기 사용의 논점은
짜장면을 시켜놓고, 두명이 나눠먹으면 돈을 더 내야하는가?
두명이 먹다가 모자르면 하나더 시키는게 당연한거고,
3명이 먹어도 남는다면 여러개의 짜장면을 시킬 이유가 없는거다.
짜장면 한그릇 시켜놓고, 여러이서 먹었다고 돈을 더 달라는 어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공유기를 사용함으로 장비부하가 더 걸리고, 유지보수 비용이 늘어난다??
자~ 이 논리를 펴기 전에 기술적으로 논해봐~~~
막연하게 말하지 말란 말야~~ 기술적으로 논해봐, 이해할수 있고, 그 맹점을 파헤쳐줄 사람들도 많다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으로는 절대로 그런일은 없다.
(KT 가 이내용에 대한 기술적인 논점을 낸적은 없다. 단지 막연이 말하고 있을뿐이다.)
공유기도 본질적으로 한대의 PC 역할일 뿐이다. 단지 공유기는 PC 의 역할을 최소화 하고 인터넷공유기능만을 부각시킨것이다.
그러므로 공유기에 의해서 장비부하가 걸린다면 일반PC 로써도 장비부하가 걸려야 정답이다.
그렇다면 KT 장비쪽의 문제이지 공유기 때문이란것인가?
짜장면을 2명이서 나눠먹었기 때문에 설거지가 더 힘들다는 주장과 같다.
자.. 그렇다면 왜, KT 는 이런 억지 주장을 하게 된 원인을 알아볼까??
근본적인 원인은 KT 에게 잘못이 있다.
그것은 짜장면 1인분을 너무나도 크게 잡아놨다는것이다.
짜장면 1인분을 10명이 먹어도 가능할 만한 크기라는것이다. (그걸 계산 못한 넘들이 붕신이지)
100MB 보장해놓고, 소비자를 현혹하고 팔아놓고는 내심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지네들이 기껏 써봤자.. 1MB~3MB 이지, 남은 대역폭으로 다른 애들에게도 팔자'
대역폭을 전부 사용하는 사람의 거의 없다는것의 이유로 사용자수가 늘어남에도 대역폭확충, 장비교체등을 하지 않았던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짜장면을 1인분을 만들어서 3-4사람에게 그걸 나눠줬는데, 어떤 사람이 1인분 만들어놓을걸 한번에 다 먹어버린것이다.
한꺼번에 먹은 사람은 자기가 주문한 만큼만 먹었으니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런데, 남은 짜장면으로 다른 사람 줄려고 했더니, 없어서 다시 짜장면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것이다.
예초에 사용량을 예측하고, 장비확충, 등을 못한 KT 가 잘못한것이다.
그런데, 어의없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난감할 뿐이다.
그냥... 재료비와 주방장 인건비 올라서 짜장면값 올린다고 해라...
이런 택도 없는 주장하지좀 말구~~~
그냥 쉽게 설명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올리기 속셈이다.
쉽게 짜장면과 비교하자. (자장면이라는 발음을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니, 자장면으로 읽고 싶으면 읽으시라~)
우선 종량제~
짜장면을 시켜먹는데, 많이 먹던, 한 젓가락만 먹던간에 가격은 똑같다.
이유는 짜장면이라는 단일상품을 고객이 구입을 했기 때문에 단일상품에 따라 가격을 내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KT 는 짜장면을 다 먹었다는 이유로 돈을 더 달라고 한다. (참 어이없다)
짜장면을 보통을 시켜먹어서는 배가 안차는 사람들은 곱배기 시켜서 좀더 먹는다.
인터넷 사용도 마찬가지.. ADSL 로 성이 안차는 사람은 VSDL 사용하는것과 같지 않은가.
그런데, KT가 주장하는 논점의 가장 요점은
'너는 짜장면 먹으면 남기는데, 저사람은 다 먹네, 같은 돈 내는거 어굴하지?'
'많이 먹는 사람들 때문에 설거지,재료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차별화 해야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짜장면이라는 단일상품을 구매를 한 사람은 그걸로 끝난거다.
국물까지 싹 먹던, 짜장면시켜놓고 단무지 하나 먹던간에 그건 구매자의 마음대로 라는거다.
그리고, 인터넷 공유기 사용의 논점은
짜장면을 시켜놓고, 두명이 나눠먹으면 돈을 더 내야하는가?
두명이 먹다가 모자르면 하나더 시키는게 당연한거고,
3명이 먹어도 남는다면 여러개의 짜장면을 시킬 이유가 없는거다.
짜장면 한그릇 시켜놓고, 여러이서 먹었다고 돈을 더 달라는 어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공유기를 사용함으로 장비부하가 더 걸리고, 유지보수 비용이 늘어난다??
자~ 이 논리를 펴기 전에 기술적으로 논해봐~~~
막연하게 말하지 말란 말야~~ 기술적으로 논해봐, 이해할수 있고, 그 맹점을 파헤쳐줄 사람들도 많다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으로는 절대로 그런일은 없다.
(KT 가 이내용에 대한 기술적인 논점을 낸적은 없다. 단지 막연이 말하고 있을뿐이다.)
공유기도 본질적으로 한대의 PC 역할일 뿐이다. 단지 공유기는 PC 의 역할을 최소화 하고 인터넷공유기능만을 부각시킨것이다.
그러므로 공유기에 의해서 장비부하가 걸린다면 일반PC 로써도 장비부하가 걸려야 정답이다.
그렇다면 KT 장비쪽의 문제이지 공유기 때문이란것인가?
짜장면을 2명이서 나눠먹었기 때문에 설거지가 더 힘들다는 주장과 같다.
자.. 그렇다면 왜, KT 는 이런 억지 주장을 하게 된 원인을 알아볼까??
근본적인 원인은 KT 에게 잘못이 있다.
그것은 짜장면 1인분을 너무나도 크게 잡아놨다는것이다.
짜장면 1인분을 10명이 먹어도 가능할 만한 크기라는것이다. (그걸 계산 못한 넘들이 붕신이지)
100MB 보장해놓고, 소비자를 현혹하고 팔아놓고는 내심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지네들이 기껏 써봤자.. 1MB~3MB 이지, 남은 대역폭으로 다른 애들에게도 팔자'
대역폭을 전부 사용하는 사람의 거의 없다는것의 이유로 사용자수가 늘어남에도 대역폭확충, 장비교체등을 하지 않았던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짜장면을 1인분을 만들어서 3-4사람에게 그걸 나눠줬는데, 어떤 사람이 1인분 만들어놓을걸 한번에 다 먹어버린것이다.
한꺼번에 먹은 사람은 자기가 주문한 만큼만 먹었으니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런데, 남은 짜장면으로 다른 사람 줄려고 했더니, 없어서 다시 짜장면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것이다.
예초에 사용량을 예측하고, 장비확충, 등을 못한 KT 가 잘못한것이다.
그런데, 어의없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난감할 뿐이다.
그냥... 재료비와 주방장 인건비 올라서 짜장면값 올린다고 해라...
이런 택도 없는 주장하지좀 말구~~~
# by maylinux | 2005/07/04 10:19 | 날쩍이 | 트랙백(2)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