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4일
'서울대공대생을 위한 변명' 이라고??
서울 공대, 서울 공대생을 위한 변명
위 글은 서울대공대생이 쓴 서울대의 변명이다..
읽어보고는 서울대의 우월을 너무 보이는게 아닌가싶다.
우선 나는 수도권에서 대학을 나왔다.
수능성적은 상위10% 안쪽이었으나, 내신이 개떡같아서 전기모집에 떨어지고, 후기로 대학들었갔다. (울 고등학교는 그때 수준이 꽤높은 학교였다.)
이글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해도록 하겠다.
1.교수
서울대 교수진이 좋다구?? 웃기는 소리다. 교수진이 가장좋은곳은 지방의 전문대다.
왜냐구? 소위 SKY,카이스트,포항공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박사학위받고, 강사를 뛰려고 노력하다보니, 기존교수들이 자리를 안내주니, 갈데가 없다. 그러다보니 전문대부터 시작한다.
오히려 전문대교수진이 뛰어난 인재가 많다.
울나라 공대교수진중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가 있는곳이 어디냐면, 한양공대다.
한양공대가 어느순간 갑자기 수준이 올라갔냐면, 바로 교수진때문이다.
그 교수들이 어느대학출신이냐고? 바로 SKY 라고 불리는 대학들의 박사출신들이다.
한양공대가 만들어질무렵, 교수진에 못들어가는 시간강사들을 많이 대려갔는데, 그들이 지금 한양공대을 만들어냈다.(본인은 한양대와는 아무런 관계없음)
물론, 일부교수가 좋은건 맞다. 왜냐하면, 교수진에 자리가 나면 가장뛰어난 사람을 데려다 쓸것이 아닌가. 평균적으로는 서울대교수진은 하위권이라고 단언할수 있다.
개인적으로 50세가 넘어가면 머리가 딸려서, 지식의 발전을 못따라간다고 단언한다.
당연히 지식은 묵은 지식이 되고, 발전이 느려지게 되는것이다.
50세가 넘어가면 교육이 진부해지게 마련이고, 그때부터는 자동응답기가 되어서 수업이 진행되는게 사실이다. 울 담당교수는 안그런다고?? 그렇다면 그 교수는 뛰어난 교수다. 믿어라!
2.학생
느그들 학생은 맨날 밤새서 공부한다고??
지방대들은 안그런줄 아냐??
3학년넘어가서 나서는 현실이 보이기 때문에, 정말 피 터지게 한다.
지방대라는 그런 표말을 이기기 위해서 절라 열심히 한단 말이다.
본인도, 집에서 7시에 나와서, 도서관->수업->도서관 공부만했고. 밤10시에 집에 들어갔다.
밤10시 일찍간겨 아니냐구? 쓰바... 10시에 안가면 차 끊겨서 집에 못간다.
7시에 나오는 이유?? 더 일찍나오고 싶어서 스쿨버스가 운행을 안해서 일찍 못들어간다구~!!
집에선 자냐?? 리포트 나오고, 워드쳐야짓. 워드가 10분 20분만에 쳐지남?
느그들만 공부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 말란 말이다.
울학교도서관도 도서관죽돌이 많았다구, 라면박스주어와서 간이 칸막이로 스스로 만들어놓는 도서관 죽돌이 많지~~
어이구.. 그리고 교재.
그거 어느 학교나 마찬가지 아닌감?
나도 원서보고 공부했다구~. 그리고... 솔직히 뚝까놓고 말해보자, 원서의 영어가 어렵냐?
교재의 영어는 화려한 수식어나 숙어 같은거 전혀~~~ 없다.
주+동+목. 이 형식만을 가지고 있는게 원서교재의 영어다.
단지 모르는건 단어. 그런데, 그 단어는 한글교재에서 봐도 모른다. 왜냐구? 전문용어인데 당연히 모르지. 전문용어의 단어는 영어든 한글이던 마찬가지 아닌가?
원서보면 대단한 건가??
웃기지 마랏~~! 영어원서로 된 소설책을 보고 웃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지
원서교재는 암껏두 아니다. 원서교재의 영어는 단어만 알면 중학교수준실력으로도 읽을수 있다.
교재의 차이는 없다!! 이거는 단언할수 있다.
솔직히, 고등학교친구들중에서 교재가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다른 교재일지라도, 비슷한 수준일뿐,
서울대교재는 대학교재고, 지방대교재는 고등학교 교재인가??
3.커리큘럼
시험기간은 교양시험기간을 말하는거지, 전공시험기간을 말하는가??
서울대학교만 그런다고 착각하는거 아니가?
퀴즈... 엄청많다.. 말이 퀴즈니, 시험이 아닌가 --;;
그리고 커리큘럼? 제발~~~ 자기네만 그러는 거처럼 말하지 말란 말이다~~
커리큘럼이 자기네가 대단한것 처럼 말하는건, 자기네 군대가 가장 빡센 군대라고 말하는것과 마찬가지라구~~
학점문제??
지방대교수들은 C 학점 못줘서 그런줄 아남??
C,D 로 마구 때리면, 학생들 취직못하니깐, 주는거다.
솔직히, 서울대생이 지방대로 와서,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한다면 무조건 A 라는 보장은 없다.
그대들의 대학은 이름값때문에 학점이 문제시 안되지만, 지방대는 이름값이 떨어지기 땜시, C,D 가 많은 학생은 정말~~루 공부를 안했던 학생인것이지,
지방대의 A = 서울대의 C 라는 식의 발언은 하지 말지어이다.
4.교육시설
솔직히.. 서울대만큼 교육시설 좋은데 없다.
전기세 이야기? 달러로 바로 비교한다면 그럴만도 하겠지.(울나라가 전기세가 무척이나 싼 나라이니. 미국은 비싸다구~~)
미국의 항공모함 한대가 움직이는 비용이 울나라 국방비전부 보다 많은거...
이거.. 크기에 대한 수준 차이가 엄청많이 나는건 당연하다.
크게 움직이니 크게 돈이 들어가는건 당연.
서울대도서관은 10개. 하버드는 100 개 라구??
그렇다면 공부하는 사람수가 10배정도 차이난다는거다.
도서관자리수는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늘어나는거지,
돈이 많다고 도서관을 많이 만드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할것 같은가?
이거는 어느나라 대학이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리고, 군대문제도 꼽았는데, 병특의 혜택을 많이 받는 학교중에 하나가 서울대가 아닌가??
솔직히, 울형도 병특으로 삼성전자에 들어가 있다. 박사학위 전부 다받고, 현재 병특으로 삼성전자에 근무하고있다. 연봉도 무쟈게 쎄다~ (울형은 카이스트 출신이다.)
재정지원에 대해서 핑계되는건 인정한다. 그건 솔직히 문제가 많닷~
병특이라는거... 지방대나 그대로 뛰어난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면,
병특회사가서 무쟈게 고생하는거 전부 알리라~
그러나... 그대들~ 소위 엘리트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병특을 받으면, 삼성,엘지, 현대 얼마든지 골라서 갈수 있지 않은가~~ (울형도 여러군데서 오라고 하더군요. 그중 선택이 삼성)
골라서 갈수없다구??? 그건 그대가 말했던것처럼 그대가 공부를 안했던것이오.
뭐. 울형은 빽있어서 골라서 병특을 했는가?? 솔직히 능력이 되니깐 알아서~~ 데려갈려고 하는것이지. 무조건 대학보고 데려가는건 아니란 말이닷.
군대문제로 연구를 못한다는 그대여... 그대의 능력은 이미 기업에서는 모두 평가를 마쳤다네.. 그래서, 안되는것이다.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모르고, 군대문제와 재정지원만을 탓하지는 말지어다.
5. 물러가며...
학벌이 아닌.. 실력을 키우겠다.
정말 말좋다. 솔직히 졸업해봐라. 학벌,학연,지연... 미치도록 작용하는 우리나라 사회다.
본인이.. 아는 사람중에 공부를 잘해서 지방대인데 삼성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솔직히 드물 사례다..)
정규직으로 있는데, 오히려 비정규직으로 있는 SKY 출신에게 무시당한다...
왜냐구? SKY출신들은 자기네 학연으로 연결되었어서 곧, 정규직되고, 승진도 빠를것으로 믿는다.
안그럴꺼 같다구? 졸업해봐라. 느껴질것이고, 선배에게 매우 감사할것이다.
지방대들은 그걸 뼈져게 아프게 생각하고, 수능이 인생을 좌우한다는걸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덛붙이면... 당신네들처럼 학벌좋은 대학나온 사람들중에는
자신이 무척이나 대단한 사람인양 말하는 경향이 있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도 종종있다.
그런 썩어빠진 학벌주의때문에 서울대폐지론이 나온것이다.
솔직히 여지껏 키워온 대학을 없애자고 하는건 무척 아깝다.
그렇지만 썩어빠진 학벌주의의 정점이 서울대이기 때문인것이다.
혹시나 명문대라는 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학벌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해주기 바란다.
실력이 뛰어나면, 인정하겠다.
위 글은 서울대공대생이 쓴 서울대의 변명이다..
읽어보고는 서울대의 우월을 너무 보이는게 아닌가싶다.
우선 나는 수도권에서 대학을 나왔다.
수능성적은 상위10% 안쪽이었으나, 내신이 개떡같아서 전기모집에 떨어지고, 후기로 대학들었갔다. (울 고등학교는 그때 수준이 꽤높은 학교였다.)
이글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해도록 하겠다.
1.교수
서울대 교수진이 좋다구?? 웃기는 소리다. 교수진이 가장좋은곳은 지방의 전문대다.
왜냐구? 소위 SKY,카이스트,포항공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박사학위받고, 강사를 뛰려고 노력하다보니, 기존교수들이 자리를 안내주니, 갈데가 없다. 그러다보니 전문대부터 시작한다.
오히려 전문대교수진이 뛰어난 인재가 많다.
울나라 공대교수진중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가 있는곳이 어디냐면, 한양공대다.
한양공대가 어느순간 갑자기 수준이 올라갔냐면, 바로 교수진때문이다.
그 교수들이 어느대학출신이냐고? 바로 SKY 라고 불리는 대학들의 박사출신들이다.
한양공대가 만들어질무렵, 교수진에 못들어가는 시간강사들을 많이 대려갔는데, 그들이 지금 한양공대을 만들어냈다.(본인은 한양대와는 아무런 관계없음)
물론, 일부교수가 좋은건 맞다. 왜냐하면, 교수진에 자리가 나면 가장뛰어난 사람을 데려다 쓸것이 아닌가. 평균적으로는 서울대교수진은 하위권이라고 단언할수 있다.
개인적으로 50세가 넘어가면 머리가 딸려서, 지식의 발전을 못따라간다고 단언한다.
당연히 지식은 묵은 지식이 되고, 발전이 느려지게 되는것이다.
50세가 넘어가면 교육이 진부해지게 마련이고, 그때부터는 자동응답기가 되어서 수업이 진행되는게 사실이다. 울 담당교수는 안그런다고?? 그렇다면 그 교수는 뛰어난 교수다. 믿어라!
2.학생
느그들 학생은 맨날 밤새서 공부한다고??
지방대들은 안그런줄 아냐??
3학년넘어가서 나서는 현실이 보이기 때문에, 정말 피 터지게 한다.
지방대라는 그런 표말을 이기기 위해서 절라 열심히 한단 말이다.
본인도, 집에서 7시에 나와서, 도서관->수업->도서관 공부만했고. 밤10시에 집에 들어갔다.
밤10시 일찍간겨 아니냐구? 쓰바... 10시에 안가면 차 끊겨서 집에 못간다.
7시에 나오는 이유?? 더 일찍나오고 싶어서 스쿨버스가 운행을 안해서 일찍 못들어간다구~!!
집에선 자냐?? 리포트 나오고, 워드쳐야짓. 워드가 10분 20분만에 쳐지남?
느그들만 공부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 말란 말이다.
울학교도서관도 도서관죽돌이 많았다구, 라면박스주어와서 간이 칸막이로 스스로 만들어놓는 도서관 죽돌이 많지~~
어이구.. 그리고 교재.
그거 어느 학교나 마찬가지 아닌감?
나도 원서보고 공부했다구~. 그리고... 솔직히 뚝까놓고 말해보자, 원서의 영어가 어렵냐?
교재의 영어는 화려한 수식어나 숙어 같은거 전혀~~~ 없다.
주+동+목. 이 형식만을 가지고 있는게 원서교재의 영어다.
단지 모르는건 단어. 그런데, 그 단어는 한글교재에서 봐도 모른다. 왜냐구? 전문용어인데 당연히 모르지. 전문용어의 단어는 영어든 한글이던 마찬가지 아닌가?
원서보면 대단한 건가??
웃기지 마랏~~! 영어원서로 된 소설책을 보고 웃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지
원서교재는 암껏두 아니다. 원서교재의 영어는 단어만 알면 중학교수준실력으로도 읽을수 있다.
교재의 차이는 없다!! 이거는 단언할수 있다.
솔직히, 고등학교친구들중에서 교재가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다른 교재일지라도, 비슷한 수준일뿐,
서울대교재는 대학교재고, 지방대교재는 고등학교 교재인가??
3.커리큘럼
시험기간은 교양시험기간을 말하는거지, 전공시험기간을 말하는가??
서울대학교만 그런다고 착각하는거 아니가?
퀴즈... 엄청많다.. 말이 퀴즈니, 시험이 아닌가 --;;
그리고 커리큘럼? 제발~~~ 자기네만 그러는 거처럼 말하지 말란 말이다~~
커리큘럼이 자기네가 대단한것 처럼 말하는건, 자기네 군대가 가장 빡센 군대라고 말하는것과 마찬가지라구~~
학점문제??
지방대교수들은 C 학점 못줘서 그런줄 아남??
C,D 로 마구 때리면, 학생들 취직못하니깐, 주는거다.
솔직히, 서울대생이 지방대로 와서,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한다면 무조건 A 라는 보장은 없다.
그대들의 대학은 이름값때문에 학점이 문제시 안되지만, 지방대는 이름값이 떨어지기 땜시, C,D 가 많은 학생은 정말~~루 공부를 안했던 학생인것이지,
지방대의 A = 서울대의 C 라는 식의 발언은 하지 말지어이다.
4.교육시설
솔직히.. 서울대만큼 교육시설 좋은데 없다.
전기세 이야기? 달러로 바로 비교한다면 그럴만도 하겠지.(울나라가 전기세가 무척이나 싼 나라이니. 미국은 비싸다구~~)
미국의 항공모함 한대가 움직이는 비용이 울나라 국방비전부 보다 많은거...
이거.. 크기에 대한 수준 차이가 엄청많이 나는건 당연하다.
크게 움직이니 크게 돈이 들어가는건 당연.
서울대도서관은 10개. 하버드는 100 개 라구??
그렇다면 공부하는 사람수가 10배정도 차이난다는거다.
도서관자리수는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늘어나는거지,
돈이 많다고 도서관을 많이 만드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할것 같은가?
이거는 어느나라 대학이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리고, 군대문제도 꼽았는데, 병특의 혜택을 많이 받는 학교중에 하나가 서울대가 아닌가??
솔직히, 울형도 병특으로 삼성전자에 들어가 있다. 박사학위 전부 다받고, 현재 병특으로 삼성전자에 근무하고있다. 연봉도 무쟈게 쎄다~ (울형은 카이스트 출신이다.)
재정지원에 대해서 핑계되는건 인정한다. 그건 솔직히 문제가 많닷~
병특이라는거... 지방대나 그대로 뛰어난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면,
병특회사가서 무쟈게 고생하는거 전부 알리라~
그러나... 그대들~ 소위 엘리트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병특을 받으면, 삼성,엘지, 현대 얼마든지 골라서 갈수 있지 않은가~~ (울형도 여러군데서 오라고 하더군요. 그중 선택이 삼성)
골라서 갈수없다구??? 그건 그대가 말했던것처럼 그대가 공부를 안했던것이오.
뭐. 울형은 빽있어서 골라서 병특을 했는가?? 솔직히 능력이 되니깐 알아서~~ 데려갈려고 하는것이지. 무조건 대학보고 데려가는건 아니란 말이닷.
군대문제로 연구를 못한다는 그대여... 그대의 능력은 이미 기업에서는 모두 평가를 마쳤다네.. 그래서, 안되는것이다.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모르고, 군대문제와 재정지원만을 탓하지는 말지어다.
5. 물러가며...
학벌이 아닌.. 실력을 키우겠다.
정말 말좋다. 솔직히 졸업해봐라. 학벌,학연,지연... 미치도록 작용하는 우리나라 사회다.
본인이.. 아는 사람중에 공부를 잘해서 지방대인데 삼성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솔직히 드물 사례다..)
정규직으로 있는데, 오히려 비정규직으로 있는 SKY 출신에게 무시당한다...
왜냐구? SKY출신들은 자기네 학연으로 연결되었어서 곧, 정규직되고, 승진도 빠를것으로 믿는다.
안그럴꺼 같다구? 졸업해봐라. 느껴질것이고, 선배에게 매우 감사할것이다.
지방대들은 그걸 뼈져게 아프게 생각하고, 수능이 인생을 좌우한다는걸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덛붙이면... 당신네들처럼 학벌좋은 대학나온 사람들중에는
자신이 무척이나 대단한 사람인양 말하는 경향이 있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도 종종있다.
그런 썩어빠진 학벌주의때문에 서울대폐지론이 나온것이다.
솔직히 여지껏 키워온 대학을 없애자고 하는건 무척 아깝다.
그렇지만 썩어빠진 학벌주의의 정점이 서울대이기 때문인것이다.
혹시나 명문대라는 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학벌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해주기 바란다.
실력이 뛰어나면, 인정하겠다.
# by maylinux | 2004/12/04 10:48 | 날쩍이 | 트랙백 | 덧글(10)




